
[제니스뉴스=최민지 기자] 배우 이민호(28)와 그룹 미쓰에이(miss A) 멤버 수지(21)가 열애설을 인정했다.
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'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,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. 두 사람 모두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'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.
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'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 째 열애 중이다. 지난 2월 17일 두 사람의 데이트를 처음 목격했으며, 지난달 25일에는 서울 남산에서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'고 단독 보도했다.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민호는 프랑스에서 화보 촬영을 끝낸 뒤 수지가 머무르는 영국 런던을 방문, 데이트를 즐겼다.
사진=제니스뉴스 DB,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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