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제니스뉴스=엄윤지 기자] 답답하고 뜨거웠던 무더위가 한풀 꺾였다. 이에 따라 여름 바캉스 시즌이 막을 내리면서 자외선에 고통받았던 피부를 달래는 애프터 바캉스 뷰티 케어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.
화끈한 휴가 후 바캉스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부위에 따라 맞춤형 뷰티 아이템으로 성난 피부를 달래보자. 이에 제니스타일이 피부 진정을 위한 토너와 크림, 그리고 햇볕을 가장 많이 받는 헤어 아이템까지 직접 사용해봤다.
사진=더마토리, 히든랩, 하치카, GH1933 제공
그래픽=엄윤지 디자이너 umyji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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